• 수요일, 04월 08일

태그 : 캄보디아

8월 우기로 인해 캄보디아 북서부 가뭄 피해 해소 새창

8월 계속된 우기와 수자원부의 효과적인 농수 공급 정책으로 캄보디아 북서부의 대규모 가뭄 피해가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

이정민 2019-08-27 16:13

캄보디아 교통부, 도시 침수 해결을 위해 1억7천만 달러 예산 추진 새창

[뉴스포픽=이정민 기자] 지난 23일 캄보디아 교통부는 시아누크빌 하수처리 시스템 전반을 개선하여 홍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약 1억7천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배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선찬쏠 교통부 장관은 23일 프놈펜에서 개최된 '도시 하수처리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계획 준비 및 타당성 연구 워크숍'에서 "하수처리 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을 가능한 한 빨리…

이정민 2019-08-26 18:46

캄보디아에 진출한 '한류 과일 소주' 새창

22일 오후 바탐방시의 한 마트에서 직원이 한국의 다양한 소주 상품들을 진열하고 있다.

이정민 2019-08-25 13:42

부정방지 명찰을 건 대입시험장 학생들 새창

19일 오후 5시 바탐방시 모니봉 고등학교 시험장에서 대입 시험을 마친 12학년 학생들이 부정방지용 명찰을 목에 걸고 정문을 나서고 있다.

이정민 2019-08-24 09:57

캄보디아 국왕, 3개의 항소법원 추가 설치 승인 새창

캄보디아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이 항소 절차를 촉진하기 위해 3개 지역에 항소법원(Appeal Court)을 추가 설치하는 칙령을 내렸다.

이정민 2019-08-23 19:57

훈센 총리 "캄보디아-한국 간 무역 발전 필요" 새창

21일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프놈펜 평화궁전에 예방한 오낙영 한국대사에게 양국 간 무역 및 투자, 관광산업을 증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정민 2019-08-22 18:28

캄보디아 정부, 미등록 베트남인 자동 귀화 요청 거절 새창

캄보디아 정부가 미등록 베트남인 거주자를 법적 절차 없이 자동으로 귀화 등록해달라는 베트남 정부의 요청을 거절했다.

이정민 2019-08-21 18:50

캄보디아 대입 시험 시행...19, 20일 양일간 새창

20일 오전 캄보디아 교육부 장관은 "1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국가 대입 시험(Grade 12 exams)을 순조롭게 치루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정민 2019-08-20 14:05

캄보디아 전통시장 속 삼성전자 새창

19일 오전 캄보디아 시민들이 바탐방시 뚤따아엑 지역 벙축시장의 삼성전자 대리점 앞을 지나고 있다.

이정민 2019-08-19 18:05

벙축시장의 의류 원단 매장 새창

13일 오전 바탐방시 뚤따아엑 지역 벙축시장에 있는 한 의류 원단 매장에서 직원이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정민 2019-08-18 16:30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캄보디아인 새창

[뉴스포픽=이정민 기자] 12일 오후 바탐방 시내의 문구점 HCL마트에서 한 시민이 신용카드를 이용해 결제하고 있다.캄보디아인들은 아직 현금을 사용해 결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비자카드 아시아 태평양 지부의 조사에 따르면, 캄보디아 전체 개인 소비 지출의 3% 미만이 디지털 방식으로 거래되고 있다.한편, 디지털 거래의 보안 강화를 위해 캄보디아은행협회(AB…

이정민 2019-08-17 14:09

캄보디아 대학 과정에 태권도 학사 학위 추가 새창

캄보디아 교육부가 4년제 대학 학사 과정에 태권도 과목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정민 2019-08-16 17:17

ATM 기기를 감시하는 경비원들 새창

13일 오후 캄보디아 바탐방시 카나디아 은행 정문에서 경비원들이 ATM 기기 주위를 감시하고 있다.

이정민 2019-08-15 11:26

캄보디아 최고협의회, "정부의 건축 규제 부정부패 우려" 새창

지난 13일 캄보디아 최고협의회(SCC)의 건설법 초안 관련 회의에서 국토관리부의 건축 기준 규제가 미흡하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정민 2019-08-14 17:55

캄보디아 의류제조업협회, "EU 관세면제 철회로 대규모 실업 사태 우려" 새창

캄보디아 의류제조업협회(GMAC)는 13일 성명서를 통해 최근 EU의 EBA 관세면제 철회 추진이 75만 명 의류 노동자들의 대규모 실업 사태를 불러올 것이라고 호소했다.

이정민 2019-08-13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