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12월 08일

태그 : 베트남

베트남 즉흥 여행 - 역사의 도시, 후에 ④ 새창

티엔무 사원은 8각 7층 석탑과 사원이 있는 작은 사원이다. 후에 흐엉롱의 하크 언덕에 자리 잡고 있다. 응우옌 왕조가 건설한 후에 황궁에서 약 3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흐엉강 북쪽에 있다.

유영준 2019-06-14 11:27

베트남 즉흥 여행 - 역사의 도시, 후에 ③ 새창

19세기에서부터 20세기 초까지 베트남을 지배했던 응우옌 왕조의 수도 후에. 왕국의 궁전에 도착했다. 응우옌 왕조는 시작부터 외세의 힘을 빌려 세워진 왕조였다. 19세기 중반부터 프랑스의 동

유영준 2019-06-13 10:31

베트남 즉흥 여행 - 역사의 도시, 후에 ② 새창

오토바이를 타다가 갑자기 형님이 길을 멈추었다. 지나가다가 괜찮아 보이는 루프톱 식당을 보았다는 것이었다. 마침 저녁 시간도 되었고 비도 그치고 해서 후에 야경을 보기 위해서 올라가 보

유영준 2019-06-11 13:22

베트남 즉흥 여행 - 역사의 도시, 후에 ① 새창

나와 B형님은 즉흥적으로 후에(Hue) 여행을 결정했고, 2일 전에 숙소와 비행기를 예약했다. 평소에는 나무늘보처럼 늘어져 있던 두 사람이지만, 충동적인 결정에서는 매우 빠른 실행력을 보였다. 그렇게 불현듯 여행이 결정되고 후에로 가기 위해 공항을 향했다. 우리가 탔던 비엣젯 / ⓒ유영준베트남에서 가장 저렴한 저가 항공사 '비엣젯…

유영준 2019-06-07 15:23

호찌민의 휴양지, 붕따우 새창

붕따우(Vung Tau)는 호찌민에서 약 1시간 반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휴양지이다. 바다가 보이지 않는 호찌민에서 가장 가까운 멋진 해변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호찌민을 놀러 오시는 분들이 당일치기 혹은 1박 2일로 붕따우를 가는 일정을 하기도 하고, 호찌민에 사는 사람들도 종종 놀러 가는 휴양지이다. 자주 갈 기회는 많았는데 2년간 살면서 4번…

유영준 2019-06-04 10:00

베트남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레전드 카페 새창

 베트남은 커피로 유명한 곳이죠. 베트남에는 많은 카페가 있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유명한 곳은 ‘콩(Cong) 카페’라고 생각합니다. “콩 카페에서 커피 꼭 먹어야한다며?” 언제 어떻게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베트남 여행에선 콩 카페에서 코코넛 커피 스무디를 먹고 인증사진 찍는 게 필수 코스가 되었습니다.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너도나도 찍어서 올…

유영준 2019-05-30 14:48

엄마 손 잡고 메콩 델타 새창

내가 퇴사를 했던 2017년 1월, 어머니와 동생이 베트남에 놀러 왔다. 베트남의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고민하다 메콩 델타 투어를 함께 가기로 했다. 메콩강을 따라 드넓은 평야 지대인 베트남 남부의 모습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투어가 아닌가 싶었다.   투어를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 / ⓒ유영준가장 유명한 여행사인 신투어에서 예약…

유영준 2019-05-29 11:42

베트남에서 집을 구하다 새창

베트남 호찌민의 나의 첫 숙소는 벤텐시장 앞 3성급 호텔이었다. 그리고 인턴 기간 동안 여러 호텔을 전전했다. 내가 지냈던 호텔들은 2~3일에 한 번 깨끗한 이불이 놓여있었고, 매일 깔끔하게

유영준 2019-05-17 09:05

차 끌고 다녀온 무계획 무이네(Mui Ne) ③ 새창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 발견한 카페. 블로그에서 꽤 유명한 카페였다. 그럴 만도 한 것이 무이네에 이만큼 이쁘게 만들어 놓은 카페가 드물었기 때문이다. 안에 들어가 보니 이쁘고 깔끔하게 잘

유영준 2019-05-16 11:22

차 끌고 다녀온 무계획 무이네(Mui Ne) ② 새창

무이네는 정확히 판티엣(Phan Thiet)이라는 도시 안에 속해있는 곳이다. 차가 있는 관계로 즉흥적으로 판티엣 시내 구경에 나섰다. 판티엣 시내는 도시가 깔끔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다. 무이네 생

유영준 2019-05-15 11:48

차 끌고 다녀온 무계획 무이네(Mui Ne) ① 새창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무려 5일 동안 베트남 휴일이었다. 나와 함께 사는 형님이랑 휴일 동안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2박 3일로 무이네를 다녀오는 것으로 정하였다. 차를 끌고 가기

유영준 2019-05-14 14:45

퇴사 여행 in 사파 ② 새창

사파는 관광지이다. 사파에서 소수민족 몽족을 보려면 소수민족이 사는 라오까이 마을로 가야 하는데, 사파에서 트래킹을 하며 마을을 돌아보고 오는 투어 프로그램이 있었다. 보통 자기가 묵

유영준 2019-05-10 17:52

퇴사 여행 in 사파 ① 새창

퇴사한 지 3주가 지났다. 처음에 익숙하지 않던 일상도 어느새 익숙해졌다. 퇴사 고민하던 지인이 퇴사 소식을 알려왔다. 서로의 퇴사를 축하하며 앞으로 멋진 미래를 응원하였다. 퇴사하고 난

유영준 2019-05-10 08:31

베트남은 여름뿐이지? "아니, 우기와 건기뿐이야." 새창

지인들이 1년 내내 여름이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항상 '아니? 건기와 우기뿐인데?'라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가장 계절의 변화를 알 수 있는 기준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유영준 2019-05-08 15:20

호찌민의 공유 오피스 탐방기② 새창

2군 타오디엔 지역에 있는 공유 오피스. 유럽 국제학교가 많은 탓에 북미, 유럽 쪽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인데 그러다 보니 하이브 역시 자유분방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공간이다. 두 군

천찬희 2019-06-03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