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급식 받는 초등학교 학생들

대체 급식 받는 초등학교 학생들

급식조리원과 돌봄전담사 등이 소속된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간 3일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빈 급식대 옆에 놓인 빵과 에너지바, 주스로 대체된 급식을 받고 있다. 이날 영양교사 포함 총 6명 중 비정규직 직원 5명은 파업으로 출근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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