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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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이승현)가 성매매 알선과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된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은 15일 서울의 한 체육관에서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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