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해외진출 적극 투자"...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장관 연설

"식품 해외진출 적극 투자"...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장관 연설

2일 오후 싱가포르 최대 푸드코트 체인 중 하나인 '푸드 리퍼블릭(Food Republic)' 내에서 전통 중식 메뉴를 제공하는 모습이다. / 사진=뉴스포픽 고유미 기자

[뉴스포픽=고유미 기자] 지난 5월 31일 싱가포르 최대 식품 박람회 중 하나인 '싱가포르 푸드 엑스포 2019(Singapore Food Expo 2019)'가 개최됐다.

이번 싱가포르 푸드 엑스포 2019에는 스와토우 씨푸드(Swatow Seafood), 비첸향(Bee Cheng Hiang), 야미 하우스(Yummi House) 등 130여 개 식품업체가 참가한다.

싱가포르 식품제조업협회(SFMA)가 주관하는 이 박람회는 지난해 5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했고 올해도 비슷한 방문객 수가 예상된다.

한편 챈천싱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장관은 31일 금요일 푸드 엑스포 개막 연설에서 "싱가포르 식품회사들은 지속 성장을 위해 계속해서 혁신하고, 해외시장을 주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싱가포르 식품제조업협회(SFMA)와 엔터프라이즈 싱가포르(ESG)를 통해 식품업체들의 해외 진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엑스포 홀4에서 진행되는 푸드 엑스포 2019는 5월 31일 금요일부터 시작, 6월 4일에 막을 내린다.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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