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196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26일 새벽 국회 의안과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이 패스트트랙 지정안건 법안제출을 위해 공사용 망치를 들고 의안과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2019.4.26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