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1분기 관광객 수 전년대비 16.4% 증가

베트남 다낭 1분기 관광객 수 전년대비 16.4% 증가

▲베트남 다낭 시내와 한강(song han)의 야경. 지난 2013년 완공되어 다낭 관광의 상징물이 된 용다리(Rong Bridge)의 모습이 보인다. / 사진=문현기 기자, News Phopick

 

[뉴스포픽=문현기 기자] 지난 11일(현지시간) 베트남플러스(vietnamplus)지의 보도에 의하면 베트남 다낭의 2019년 1분기 관광객은 약 2백만 명 가량을 기록하여 지난 2018년 1분기 관광객 수 대비 16.4%가 증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낭시는 2019년 전체 관광객 수 목표를 외국인 3.19만 명을 포함한 총 8.19만 명으로 설정했다. 또한 2019년 관광부문 매출 목표는 2018년 대비 13.9% 상향한 11억8000만 달러이다.

다낭은 베트남 남중부 지역 최대 상업 및 항구도시이자 베트남의 다섯 개의 직할시 중 하나이다. 인근에 아름다운 해변들을 보유하고 있어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고 바나힐, 골든 브릿지 등 세계적인 관광명소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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