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무와 사이좋게

동무와 사이좋게

24일 오전 일본 오사카 조호쿠(城北) 조선초급학교에서 학생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학예회 발표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학생들은 1년 동안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며 우리 말과 글 실력을 뽐냈다.

이날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를 비롯한 ‘김복동의희망’ 관계자들은 고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이어 학예회를 관람하고, 후원금, 나비티셔츠와 연필을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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