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의 경계

생사의 경계

21일 오전 6시 56분께 강원 춘천시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화마를 피해 가까스로 살아남은 닭들이 검게 그을린 채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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