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202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태풍 하기비스의 영향으로 동해안에 높은 파도가 일고 있는 가운데 13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영진해변 '도깨비 촬영지' 방파제에서 기념사진을 찍던 관광객들이 높은 파도에 위험천만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