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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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협업(協業)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새들 중에서 가장 늦게 번식하는 새호리기 숫컷이 전남 함평 대동댐에서 사냥해온 작은새 한 마리를 입에물고 오자 암컷이 공중에서 두발로 움켜지며 받고 있다. 새홀리기라고도 불리는 매과의 여름철새인 이 새는 수컷이 잡아온 먹이를 암컷이 잘게 찢어 새끼들에게 먹이고 하늘을 날고 있는 제비도 잡는 빠른새로 환경부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돼 있다./
9월11일 취재 9월27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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