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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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와 장자연 사건을 다룬 연극 '빨간시' 등에서 얼굴을 알렸고 최근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천우희 어머니 역으로 출연 중인 강애심 배우가 2일 오후 인터뷰 중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의 상징인 '노란 나비'를 몸짓으로 표현하고 있다. 강 배우는 노란 나비는 소녀의 이루지 못한 꿈이자 미래를 향한 날개짓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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