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인공폭포 '레인 볼텍스'

실내 인공폭포 '레인 볼텍스'

5일 오전 싱가포르 주얼 창이 터미널에서 관광객들이 실내 인공폭포 '레인 볼텍스(Rain Vortex)'를 감상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뉴스포픽 김한영 기자

[뉴스포픽=김한영 기자] 5일 오전 싱가포르 주얼 창이 터미널에서 관광객들이 실내 인공폭포 '레인 볼텍스(Rain Vortex)'를 감상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17일 정식 개장한 주얼 창이 터미널은 창이공항의 각 터미널을 연결하는 환승 허브이자 복합 문화시설이다. 세계 최대 규모인 40m 실내 인공폭포 레인 볼텍스와 함께 약 2,500그루 교목과 약 100,000그루의 관목을 포함하는 정원으로 꾸며져 있다.

한편 지난 9월 23일 여행 데이터 분석업체 OAG가 발표한 ‘2019년 메가허브 지수(Megahubs Index 2019)’에서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세계 9위를 기록한 바 있다. 메가허브 지수는 세계 50대 국제공항을 선정하는 지표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이 지수에서 2년 연속 세계 9위를 기록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국제 연결이 가장 많은 공항의 자리를 지켰다. 홍콩은 지난해 13위에서 10위로 순위가 상승, 아시아 지역에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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