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200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아시아 선수 최초로 미국 최대 여자야구대회 ‘내셔널 걸스 베이스볼 토너먼트’에 출전한 박민서 양.
대회 때 사용한 뉴욕 원더스 유니폼을 입었다. 배트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달고 저속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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