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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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떠한 외세의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이 나라를 지켜왔다. 우리가 사는 지금 일본의 또 다른 경제침략에도 우리는 마르지 않는 강처럼 꿋꿋이 이 나라를 지켜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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