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200회 이달의보도사진상(우수상)- 선정작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신한금융 서울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대회 3위 결정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한국 김연경이 점수를 뺏기자 아쉬워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세트스코어 3:0으로 대한민국 대표팀이 승리했다.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