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스라 지역의 유기농 쌀 재배지

프카스라 지역의 유기농 쌀 재배지

6일 바탐방시 프카스라 지역의 한 유기농 재배 방식 농지에 벼가 대규모로 심겨 있는 모습이다. / 사진=뉴스포픽 이정민 기자

[뉴스포픽=이정민 기자] 6일 바탐방시 프카스라 지역의 한 유기농 재배 방식 농지에 벼가 대규모로 심겨 있는 모습이다. 쌀 수출기업 암루 라이스는 지난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예상 유기농 쌀 수출량은 약 2만 톤이며, 이 중 80% 이상은 EU 수출 물량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최근 캄보디아에서는 기업 도급 계약 방식을 도입한 농산물 생산자들이 급증하여 시장 접근성과 생산성이 동시에 향상되고 있다. 지난 3일 캄보디아 농림부는 성명을 통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쌀, 사탕수수, 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91건의 생산 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전역의 7,897개 소규모 농가들이 이 계약에 따라 농축산물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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