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199회 이달의보도사진상(최우수상)- 선정작

사상 초유의 우체국 파업을 일주일여 앞둔 지난 7월2일 평택우체국 소속 박길님(55·여) 집배원이 하루 일과의 마무리인 우편물 분류 작업을 마치고 피곤한 듯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 우체국의 유일한 여성 집배원인 박씨의 하루 일과를 동행 취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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