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제2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2019)' 및 '2019 캐릭터 라이선싱페어'에서 아이들이 만화 캐릭터 인형과 함께 손을 흔들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페스티벌은 5일간 '혁신적인 변화'를 주제로 28개 나라 131편의 작품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