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10월 26일
월요일, 10월 26일
얼굴로 수비하는 김민혁 - 제21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우수상

얼굴로 수비하는 김민혁 - 제21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우수상

16일 오후 경북 포항스틸야드에서 무관중 경기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 1 2020 포항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경기 후반 포항 팔로세비치가 전북 문전에서 해딩한 공이 전북 김민혁의 턱을 얼굴을 강타하고...

경기 도중 쓰러진 염경엽 감독 - 제21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우수상

경기 도중 쓰러진 염경엽 감독 - 제21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우수상

25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SK 염경엽 감독이 2회초 후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곽영래기자/ 오 센/ 한국...

이용수 할머니 눈에 비친... - 제21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우수상

이용수 할머니 눈에 비친... - 제21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우수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6일 오전 대구 중구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서 열린 '대구·경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 행사에서 세상을 먼저 떠난 할머니들의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l...

포스트 코로나로 가는 길,  비어가는 격리병동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최우수상

포스트 코로나로 가는 길, 비어가는 격리병동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최우수상

대구 첫 확진자 발생 이후 5월 31일 까지 대구에서만 6,883명이 확진됐고, 181명이 사망했다. 하루 최고 74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치열했던 백여일이 지나고 6월 현재 대구에서는 한자리수의 확진자 증...

'유리벽 너머 상봉하는 母子'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유리벽 너머 상봉하는 母子'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최우수상

번식기를 맞아 제주 중문에서 새끼를 기르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323-7호 매 암컷(아래)이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수컷이 사냥해 온 새를 공중에서 받기 위해 두발을 뻗고 있다. 송골매라고도 불리는 매는 ...

'유리벽 너머 상봉하는 母子'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유리벽 너머 상봉하는 母子'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대전 유성구 대전보훈병원 1층 비접촉 면회 창구를 통해 아들 채희철 씨(65세)가 어머니 이은춘 씨(90세)를 만나 유리창에 손을 대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신...

일흔살 국립극장의 전·현 극장장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일흔살 국립극장의 전·현 극장장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국립극장에서 현 국립극장장 김철호(왼쪽), 전 국립극장장인 배우 겸 연출가 김명곤을 만났다. 책임운영기관(2000년 1월)으로 체제 변화를 맞으며 민간 극장장 시대를 연 ‘최초’의 극장장 ...

'쏟아지는 파도, 도심 속 8K 미디어아트'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우수상

'쏟아지는 파도, 도심 속 8K 미디어아트'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우수상

 28일 오후 서울 코엑스 케이팝광장 앞 대형 전광판에서 미디어아트 ‘Wave’가 흘러나오고 있다. 이 영상은 매시 정각과 30분마다 대략 1분 동안 시퍼런 파도가 요동치며 8K 초고해상도로 펼쳐지는 ‘물쇼’를 ...

부자(父子) 목수가 잇는  세월의 길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우수상

부자(父子) 목수가 잇는 세월의 길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우수상

목공소들이 사라져 간다. 시대의 뒤안길로. 작은 도마에서 가구, 문과 대들보에 이르기까지 집안의 모든 살림살이가 만들어졌던 곳. 그러나 가구공장과 인테리어 업체들이 목공소를 대체하면서 이제는 보기 힘든 ...

해병대 사격훈련 마친 손흥민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우수상

해병대 사격훈련 마친 손흥민 - 209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우수상

3주 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월드스타 손흥민이 6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해병대 제9여단 사격장에서 사격훈련을 마친 뒤 91대대 훈련소로 복귀하고 있다. 139번 훈련병 손흥민은 이날 136번 방탄모를 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