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중국어선

중국 어선들이 오는 1일 조업을 시작하는 우리보다도 먼저 연평도 해역에 꽃게를 잡으러 왔다. 연평도 앞 NLL 인근에서 불법조업을 하다 풍랑을 피해 대기하고 있는 중국 어선들이 지난 30일 오후 연평도 망향전망대 인근에서 포착되었다. 이날 30여척이었던 중국어선은 31일에는 40여척이 관측되는 등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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