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생존게임' 봄 농구

3월 27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KBL리그 6강 플레이오프 고양 오리온과 전주 KCC의 경기에서 KCC 이정현이 오리온 압박수비를 제치며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

Read Previous

날아라 문성민

Read Next

'미안, 공인줄 알았어'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