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꿈꾸고 싶어요

31일 서울 강남구 진선여고 회당기념관에서 초·중등 자녀로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린 영재학교·과학고·자사고·외고·국제고·일반고 진학을 위한 사교육업체의 입시 설명회에서 보호자를 따라온 한 어린이가 입시는 관심없는 듯 잠을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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