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무너뜨린 김영권의 왼발

<한국보도사진가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상>
2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독일의 경기에서 후반 48분 한국 김영권이 선제골을 넣고 있다.

이 골은 선심의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노골이 선언됐지만 비디오 판독 끝에 득점으로 인정됐다.
<이기범기자/ 머니투데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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