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북의 정상, 백두산 장군봉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알리다

평양정상회담 마지막 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백두산 정상인 장군봉에 올라 손을 맞잡아 들어올리고 있다. 동행한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는 곁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18.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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