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미투운동의 시발점이 된 두여인

서지현 검사와 일본 이토 시오리 기자가 12월 10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만났다. 이토 사오리 기자가 한국 방문을 마치고 출국을 하며 서지현검사와 만나 두사람의 미투 피해 및 아픔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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