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눈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도중 사망한 고(故)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차 범국민 추모제에서 무대 영상으로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국회는 지난 27일 '위험의 외주화' 방지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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