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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6일 밤 9시 25분 서울중앙지검 11층에서 검찰 조사를 받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모습. 우 전 수석이 자신을 조사하는 김석우 특수2부장실 옆에 딸린 부속실에서 점퍼를 입고 팔짱을 낀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옆쪽 창문으로는 검찰 관계자 두 사람이 일어서서 앞으로 손을 모은 채 우 전 수석의 얘기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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