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 뒤덮은 단풍

도내지역에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 가운데 11일 한림대 강의실 담벼락에 단풍이 빨갛게 물들자 학생들이 셀카를 찍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있다.

Read Next

고속도로까지 내려온 산양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