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일, 04월 08일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최우수상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최우수상 >

서귀포시 보목동 포구에 세워진 차량 밑에서 맞닥뜨린 고양이와 생쥐가 서로를 쳐다보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최우수상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최우수상 >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24일 서울 용산 국방부청사에 도착해 정경두 국방장관과 회동을 갖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강경화 외교장관,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최우수상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최우수상 >

신경림 시인은 이곳을 가리켜 ‘홀로 있어도 늘 우리들 가슴 한복판에 있는… 영원한 그리움이고 안타까움’이라고 했습니다. 이곳은 독도입니다. 독도를 품은 태양의 사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울릉도에서 남동...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최우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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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기비스의 영향으로 동해안에 높은 파도가 일고 있는 가운데 13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영진해변 '도깨비 촬영지' 방파제에서 기념사진을 찍던 관광객들이 높은 파도에 위험천만한 상황을 연출...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최우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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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당시 서울 중앙고의 숙직실로 쓰였던 작은 한옥을 찾았다. 거사를 앞두고 고하 송진우 선생 등 독립인사들이 거의 매일 밤 모여 운동을 논의했던 유적이다. 작은 반딧불 같은 작은 노력...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

난개발 현장에 선 제주 사람들. ‘이대로 제주가 버티지 못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라지거나 훼손될 위기에 놓인 제주의 대지 위에 선 사람들에게 물었다. “당신에게 제주는 어떤 의미입니까? 여러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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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

홍콩 시위 '최후의 보루'로 불려온 이공대. "저도 경찰이, 그리고 우리를 향하는 총구가 조금은 두렵습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우리에겐 지킬 것이 있으니까요. 저희는 홍콩의 미래와 자유, 그리고 민...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

따스한 햇살 한 움큼이 자그마한 창을 통해 집안을 엿본다. 싱그러운 바람 한 조각도 문틈을 비집고 집안으로 들어온다. 햇살과 바람은 바깥소식을 전하고 집안 이야기를 밖에 퍼뜨린다. 창문은 외부와 나를...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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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을 본지가 언제인가. 지친 도시의 삶에는 밤하늘의 별빛마저 모습을 감춘다. 차를 타고 도시를 벗어나 보면 빛 공해에 사라진 별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별이 쏟아진다는 표현이 뭔지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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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찬호가 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KBO리그 KIA와 두산의 경기 8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안타를 치는 순간 공에 임팩트 된 배트가 휘어지고 있다. 2019.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