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04월 05일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16일 서귀포시 남원읍 한 해안에서 번식기에 들어간 맹금류인 매 한 쌍이 해안가 암벽에서 짝짓기를 하고 있다.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사흘 연속 수도권에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내려진 15일 서울 종로 일대가 한치 앞을 보기 힘들 정도로 뿌옇다. 짙은 미세먼지에 갇힌 도심과 옥외 전광판 속의 파란 하늘이 대조적이다.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하이다이빙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남자 27m 경기에서 우크라이나의 비아체슬라프 콜레스니코프가 연기하고 있다.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작년 12월 27일 선거법 개정안 통과로 오는 4월 15일에 치러지는 21대 총선부터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적용되고 선거 연령은 만 18세로 낮춰진다. 비례대표 의석수를 각 정당별 득표율에 따라 기계적으로 나눴...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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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에서 함께 걸어 나오고 있다. 이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난개발 현장에 선 제주 사람들. ‘이대로 제주가 버티지 못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라지거나 훼손될 위기에 놓인 제주의 대지 위에 선 사람들에게 물었다. “당신에게 제주는 어떤 의미입니까? 여러분이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홍콩 시위 '최후의 보루'로 불려온 이공대. "저도 경찰이, 그리고 우리를 향하는 총구가 조금은 두렵습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우리에겐 지킬 것이 있으니까요. 저희는 홍콩의 미래와 자유, 그리고 민...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을 본지가 언제인가. 지친 도시의 삶에는 밤하늘의 별빛마저 모습을 감춘다. 차를 타고 도시를 벗어나 보면 빛 공해에 사라진 별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별이 쏟아진다는 표현이 뭔지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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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 어진119안전센터에서 소방관들이 구급차(왼쪽)와 소방펌프차에 실린 장비를 펼쳐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제든지 출동 명령이 떨어지면 촬영을 종료한다”는 전제 조건...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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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 한 움큼이 자그마한 창을 통해 집안을 엿본다. 싱그러운 바람 한 조각도 문틈을 비집고 집안으로 들어온다. 햇살과 바람은 바깥소식을 전하고 집안 이야기를 밖에 퍼뜨린다. 창문은 외부와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