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08월 08일
토요일, 08월 08일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작년 12월 27일 선거법 개정안 통과로 오는 4월 15일에 치러지는 21대 총선부터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적용되고 선거 연령은 만 18세로 낮춰진다. 비례대표 의석수를 각 정당별 득표율에 따라 기계적으로 나눴...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에서 함께 걸어 나오고 있다. 이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난개발 현장에 선 제주 사람들. ‘이대로 제주가 버티지 못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라지거나 훼손될 위기에 놓인 제주의 대지 위에 선 사람들에게 물었다. “당신에게 제주는 어떤 의미입니까? 여러분이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홍콩 시위 '최후의 보루'로 불려온 이공대. "저도 경찰이, 그리고 우리를 향하는 총구가 조금은 두렵습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우리에겐 지킬 것이 있으니까요. 저희는 홍콩의 미래와 자유, 그리고 민...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을 본지가 언제인가. 지친 도시의 삶에는 밤하늘의 별빛마저 모습을 감춘다. 차를 타고 도시를 벗어나 보면 빛 공해에 사라진 별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별이 쏟아진다는 표현이 뭔지 ...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지난달 30일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 어진119안전센터에서 소방관들이 구급차(왼쪽)와 소방펌프차에 실린 장비를 펼쳐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제든지 출동 명령이 떨어지면 촬영을 종료한다”는 전제 조건...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따스한 햇살 한 움큼이 자그마한 창을 통해 집안을 엿본다. 싱그러운 바람 한 조각도 문틈을 비집고 집안으로 들어온다. 햇살과 바람은 바깥소식을 전하고 집안 이야기를 밖에 퍼뜨린다. 창문은 외부와 나를...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KIA 박찬호가 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KBO리그 KIA와 두산의 경기 8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안타를 치는 순간 공에 임팩트 된 배트가 휘어지고 있다. 2019. 6. 4.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4일 오후 7시 17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콘도 주변 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속초시내로 번져 건물 주변이 온통 불에 휩쌓여 있다.

제56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작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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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3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의 손피켓 공격을 받으며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투표를 진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