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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호찌민의 공유 오피스 탐방기②

2군 타오디엔 지역에 있는 공유 오피스. 유럽 국제학교가 많은 탓에 북미, 유럽 쪽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인데 그러다 보니 하이브 역시 자유분방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공간이다. 두 군

호찌민의 공유 오피스 탐방기①

2019년 다시 호찌민에 돌아왔을 때 베트남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하루의 시작은 카페에서 시작해서 카페에서 끝났다. 이 카페 저 카페를 돌아다니며 글을 썼는데, 카페에서 매일 앉아 있는 것은...

베트남에서 오토바이가 없어진다고?

작년 베트남 호찌민시와 하노이시는 가장 중대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바로 주요 중심지역에 오토바이를 진입을 제한한다는 조치였죠. 하노이와 호찌민시는 점진적으로 제한을 하여 2030년에는 오토바이의 출입을 ...

오토바이에서 내려야 화장을 한다.

베트남에서 일하면서 가장 놀랐던 점 중 하나는 여직원들이 화장을 안 하고 민낯으로 출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있던 사무실에는 타 부서까지 합하면 여직원이 약 30명 정도 있었는데요. 많은 직원이 민낯으...

한류는 불법을 타고...베트남에서의 한류

처음 베트남에서 일을 시작했을 때다. 점심시간이 1시간 정도 주어졌는데 밥을 먹고 오면 저마다의 휴식을 취했다. 자는 분도 있었고 페이스북이나 게임을 하는 분도 있었고 사람들과 커피 한잔하면서 수다를 떠...